오랫만에 인사드리는 헤어마법사 시율샘입니다.
제가 시골에 정착한지도 어언 1년이 되었어요.
미용실도 작년 8월에 오픈해 벌써 9개월 째 입니다.
어려움은 딱히 없는데 무지함의 무례함은 역시나 적응이 안되긴 하나 저는 옆에 별관심이 없어서 여기 분들이 저한테 적응 하신 듯 해요.
재한테는 말해봤자 씨알도 안먹히네하고 비싸서 안오시거나 그래서 궁금은 하니깐 조용히 시술 받고 가십니다.
제가 여기있으면서 시간적여유가 생기다 보니 취미였던 네일을 겸업하게 되었답니다.
제가 꼼꼼은 하나 섬세한 사람은 아닌데 섬세함을 배우는 과정이된거 같아 다행이랄까요?
그리고 스토커기질이 있어 하나 파고들면 좀 소름이었는데 하나씩 내려놓는 연습도 되고 좋은것 같아요.
제가 그림보는거 좋아하는데 그림을 잘 못 그려요.
성향과 성격이 중간이 없이 극과극을 달리다 보니 호불호가 정확한데 네일도 좀 그런편이에요.
그래도 유화네일하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표현법도 다시 배우고 중화가 되가고 있답니다.
정말 이 미용은 무궁무진해서 질리지 않고 더 재미있어 지는것 같아요.
그럼 지금부터 제 작품을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도 포인트로 해보세요!




















위 작품은 핀터레스트 그림을 참고해 제 표현을 해본 작품이랍니다.
저는 평소에도 풍경을 좋아하다 보니 풍경그림이 많아요.
요건 작품으로 봐주세요.





제가 가위를 잡지 않을때는 더 과하게 길고 손톱에 파츠 올리는 것도 좋아하나 지금은 그럴 수 없어 표현만하며 대리 만족 한답니다.


요 작품은 요즘 자석젤이 빠지면 섭섭해서 다음 제 손톱을 생각하며 표현 해 봤어요.
4월달에 보라색과 파란색으로 하늘과 바다를 표현해서 제 손톱을 소개해 드릴게요!
그럼 이제 다양한 이야기로 자주 인사해 드릴게요!